[뉴스핌=양창균 기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8일 낮 12시께 제주도에 위치한 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를 방문했다.
다음 관계자는 "이날 낮 12시께 제주도 다음 본사에 문재인 대선후보가 방문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구체적인 방문 배경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 관계자는 "문재인 후보의 제주도 다음 본사 방문과 관련한 내용은 캠프측에서 자료를 낼 것으로 안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했다.
다음은 지난 2004년 노무현 참여정부시절 본사를 제주도로 옮겼다.
문 후보는 이날 다음 직원들과 만나 "다음의 제주도 본사 이전은 '즐거운 실험'이었고 그런 결정이 너무 고마웠다"며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는 지난 9월 20일 서울 한남동 소재 다음 사무실을 찾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