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최근 테바와 인수합병설을 부인한 한독약품이 이틀 연속 급락하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독약품은 오전 10시 4분 현재 전날대비 1600원, 7.86% 하락한 1만9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
앞서 한독약품은 "테바와 M&A 추진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국내 합작회사 설립 가능성에 대한 예비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