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SBS '짝' 39기에서는 '착실하고 생활력 강한' 여성으로 소개된 여자2호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됐다.
여자2호는 개별 인터뷰 및 자기소개 시간에 25세라는 어린 나이에 벌써 1억2천만 원을 모았다고 말해 진정한 '착실하고 생활력 강한' 여성이 뭔지 입증했다.
현재 전자회사 6년차 근무 중인 여자 2호는 '취미도 특기도 모두 재테크'라고 밝혀 자산을 모을 수 있었던 배경을 설명했다.
또 여자 2호는 웃으며 "노후 준비 다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출연자들은 하나같이 감탄하며 놀라워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