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수능을 하루 앞두고 수능 3대 실수 대처법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능 3대 실수 대처법'이란 제목으로 수험생이 수능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세 가지에 대한 조언을 담은 게시물이 올라왔다.
수능 3대 실수는 마킹실수, 문제풀이 시간 조절 실패,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다.
대처법으로는, 만약 시험 종료 5분 전 마킹실수를 했을 때에는 수정테이프를 사용해 마킹자국을 가리고, 최종 마무리 단계에서 마킹을 점검할 때는 5개 또는 10개씩 끊어서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시간 조절 실패에는 '25번까지 30분 안에 푼다'는 각오를 한 뒤 문제는 순서대로 풀어가라는 대처법을 내놓았다. 마지막으로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는 과감히 다음 문제로 넘겨 제한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라는 것.
'수능 3대 실수 대처법'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뭐야 이거 뻔한 건데" "장난하냐!" "익숙하지만 다시 봐서 나쁠 것도 없긴 하다" "수험생들 화이팅 하시길 나도 '몇 번' 봤는데 정말 긴장되는 순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