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권영찬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권영찬은 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스타 힐링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권영찬은 왕성한 방송 활동을 하던 중 느닷없는 성추행 의혹으로 한순간에 방송 은퇴 위기를 맞았던 과거에 대해 언급하며 이를 통해 얻은 힐링 노하우로 행복강의를 시작했다.
또한 그는 최근 근황에 대해 "방송 스케줄은 세 개 정도다. 하지만 한 달에 강의를 10개 정도 고정적으로 하면서 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권영찬은 과거 성추행 의혹으로 방송 은퇴 위기를 맞았으나 길고 긴 법정 싸움 끝에 무죄판결을 얻어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