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새내기주 아바텍이 상장 후 2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하며 공모가의 두배를 넘어서고 있다..
7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아바텍은 전일 대비 1800원(14.94%) 오른 1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급등은 2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이며 공모가인 6300원의 두배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LG디스플레이가 주요 고객사인 아바텍은 디스플레이 업황 개선과 애플 수혜주로 꼽힌다. 아바텍은 2000년설립된 박막코팅업체로 신규사업인 LCD 패널 유리식각 및 ITO코팅부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며 실적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24억원과 71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