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택 근황 공개…"탕수욕이 먹고 싶다고~"
[뉴스핌=이슈팀] 울랄라세션 임윤택이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임윤택은 자신의 트위터에 "탕수육이 먹고 싶다.. 시켜 달랬더니 안된단다.. 제길~!! 먹고 싶다고~!! 그래도..제일 좋아하는 날씨라 아침부터 기분좋다"는 멘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임윤택은 볼을 잔뜩 부풀린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임윤택은 이어 "저녁에 다같이 집합 한번 하고 싶다~ 난 술은 마심 안되지만 사람들 왁자지껄 모여서 파전에다가 동동주 콜"이라는 멘션을 덧붙이며 근황을 알렸다.
임윤택 트위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건강해 보이셔서 다행이에요" "자주 자주 사진 올려주세요" "무대로 돌아온 임윤택 보고 싶어요" "아기는 잘 지내나요? 미모 부인님도 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