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틱스(Sentix)에 따르면 유로존 11월 투자신뢰지수는 마이너스 18.8을 기록하며, 전월의 마이너스 22.2에서 상승했다.
이는 마이너스 20으로 개선될 것이라 점쳤던 전문가 전망치도 상회하는 수준이다.
하위지수 중 경기기대지수는 마이너스 5.5로 10월의 마이너스 9에서 오르며,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현재경기동향도 마이너스 31.3으로 전월의 마이너스 34.5에서 올랐다.
센틱스는 성명서를 통해 "유로존에서 추가로 부정적인 뉴스가 발표되지 않은 것이 투자심리 개선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