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내 딸 서영이' 시청률은 32.9%를 기록했다.
이는 '내 딸 서영이' 전회 시청률 28.3%보다 3.6%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과 이날 방송된 주말드라마 전체 가운데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내 딸 서영이' 16회 분에는 쌍둥이 남매 서영(이보영)과 상우(박해진)의 극적 재회로 엔딩을 장식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날 방송된 주말극 시청률은 '내 딸 서영이' 시청률 32.9%를 비롯해 MBC '메이퀸' 17.8%, SBS '다섯손가락' 13.0%, SBS '내 사랑 나비부인' 10.1%, KBS1 '대왕의 꿈' 11.2%, MBC '아들 녀석들' 7.5% 순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