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LG가 6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LG전자, LG화학 등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개선 덕이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는 9시39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300원(0.44%) 오른 6만9200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24일 이후 단 하루를 제외하고 연일 상승세다.
정대로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재 LG의 시가총액은 LG가 보유한 LG전자와 LG화학 지분가치 합에 지나지 않은 저평가 상태"라며 "그간 반영되지 못했던 LG생활건강(34% 지분보유)의 지분가치까지 고려하면 할인율 축소 작업은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