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숙의 17세 연하남 스캔들을 폭로했던 A기자는 3일 밤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연하남이 자술서를 쓴 것은 이미 이미숙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A기자는 이어 “당장 공개할 것은 아니지만 다른 증거 자료들을 갖고 있다. 최근에 확보한 것도 있다”고 말해 추가 증거가 있음을 시사했다.
2010년부터 전 소속사와 계약 관련 소송을 벌여온 이미숙은 이 과정에서 이혼 전 17세 연하남과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에 휩싸였다. 이미숙은 당시 연하남의 존재를 보도한 A기자를 고소했다.
한편 이미숙은 지난달 말 시작한 JTBC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