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2일 개관한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오피스텔)’ 견본주택에 주말 3일동안 1만5000여명이 다녀갔다.
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오피스텔 견본주택에 개장 첫째 날 4000여명, 둘째 날 6000여명, 섯째 날에는 5000여명의 방문객이 각각 몰렸다.
이처럼 높은 관심은 GCF(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유치 확정 및 GTX 조기 착공 등의 호재가 겹쳤기 때문이란 게 회사 측의 분석이다.
대우건설 변상덕 분양소장은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소형위주의 구성에 내부설계부터 외부 커뮤니티 시설까지 기존 오피스텔의 시설에 비해 풍부한 주거편의성을 갖췄다”며 “특히 GCF 사무국 호재와 인천 송도~청량리 구간의 GTX 조기착공 등의 호재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는 최고 35층, 2개동, 전용면적 24㎡~84㎡, 총 606실로 구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630만원선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