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비앙카가 남편과의 첫키스를 고백했다.
11월 3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 출연한 비앙카는 남편과의 파격적인 첫 키스 비화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미녀들의 수다' 멤버들 중 비앙카는 유일한 유부녀였다.
비앙카는 "남편과는 놀다가 만났다. 편한 오빠 동생 사이로 술 먹다가 보니 남편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내가 술 취한 척하고 남편에게 첫키스 해버렸다. 이태원 바에서"라고 대담한 첫 키스 비화를 털어놨다. 이에 '청춘불패2' 멤버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이어 비앙카는 "술 안 취했는데 취한 척했다. 내가 첫 키스 했는데 자기(남편)가 안 좋으면 어떡할 건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이 과거 연애담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