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MBC '무한도전' 홈페이지에는 3일 방송예정인 '무한도전-언니의 유혹' 특집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무한 문화센터'의 언니들로 변신, 충격적인 아줌마 분장을 공개해 웃음폭탄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은 노홍철히 여행사의 사장이자 가이드가 되어 여섯 '언니들'의 여행에 동참한다는 설정으로 꾸며진다.
'무한도전' 언니의 유혹의 '문학의 밤' 코너에서는 멤버들의 기상천외 자작시가 공개됐다.
또한 '언니들'은 행사무대에 올라 엉망진창으로 합창공연을 펼치는가 하면 살림장만 퀴즈에 도전, 승부욕을 불태우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언니의 유혹' 편으로 꾸며진 MBC '무한도전'의 가을 특집은 3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