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낙폭을 확대하며 장중 1890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1일 코스피는 오전 10시 24분 현재 전날대비 22.47포인트, 1.18% 하락한 1889.5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0.44% 내린 1903.57로 장을 출발하며 1900선을 지지했으나 이내 낙폭을 확대, 1% 이상 하락하며 1890선 밑으로 떨어졌다.
개인이 사들이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팔자에 나서며 지수를 압박하고 있다. 개인은 1090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4억원, 1032억원 매도우위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에서 순매도, 비차익거래에서 순매수를 기록하며 전체 프로그램에서 406억원 규모의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40포인트, 0.47% 하락한 505.91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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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