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이 태권도 국가대표 훈련센터에서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속 안 캄보디아 부총리, 통큰 캄보디아 태권도연맹 총재 겸 관광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번에 기증한 센터는 약 45만 달러를 투입해 1880㎡대지에 지상 2층 높이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건립됐다. 내부에는 캄보디아 태권도협회, 남녀기숙사, 경기장 등의 시설을 갖췄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이번 훈련센터가 태권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양국간 친선화합과 우호관계 증진에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태권도의 국제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