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윗소로우 측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들은 26일 새벽 1시경 '불후의 명곡' 녹화를 마치고 차량으로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송우진과 김영우, 매니저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인호진과 성진환은 다른 차량에 타고 있어 사고를 면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송우진은 눈썹 주위를 꿰맸고 김영우는 목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매니저 김모씨는 척추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오지 않아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향후에 밝힐 계획이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