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뽀뽀뽀'를 여는 새로운 뽀미언니에 강다솜 아나운서가 낙점됐다.
지난 24일 MBC 측에 따르면 나경은 아나운서에 이어 24대 뽀미언니에 강다솜 아나운서가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에 24대 뽀미언니로 발탁된 강다솜 아나운서는 "친구 같은 뽀미언니가 되고 싶다"며 "물론 뽀미언니가 엄마처럼 기댈 수 있는 존재인 것도 좋지만 저는 친근하게 다가가려한다"고 출연 각오를 전했다.
또한 '뽀뽀뽀 아이좋아'는 이와같은 진행자의 변화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속 코너 개편도 단행한다.
이번 가을개편을 맞아 기존 영어코너를 새롭게 단장하는 한편 또보와 함께 동화 애니메이션도 보고 그 날 주제에 맞는 유아 신체놀이도 함께 진행된다.
더불어 오는 11월 말부터는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해 아이의 건강에 보탬이 되는 간식요리법을 제공하는 신설 코너 ‘맛나맛나 냠냠 꿀꺽’도 매주 수요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24대 뽀미언니인 강다솜 아나운서와 함께 새롭게 꾸며진 '뽀뽀뽀 아이조아'는 오는 29일 오후 4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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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