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의 브랜드 영향력이 중동 지역에서 2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위를 기록한 구글에 이어 중동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 꼽힌 것.
23일 업계와 삼성전자에 따르면 미국 옴니콤 그룹 계열의 브랜드 컨설팅회사 `시겔+게일'이 발표한 최근 중동 지역 `브랜드 영향력 지수'에서 삼성이 2위에 올랐다.
지난해 9위를 기록했던 삼성는 일년만에 7계단이나 오른 성적을 기록했다.
한국 브랜드로는 LG가 작년보다 18계단 오른 20위를 기록했고 1위는 구글이 차지했다.
또한, 지난해 2위였던 맥도널드는 3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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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