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편의점업계의 불공정거래에 대해 전반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편의점 프랜차이즈) 불공정거래에 대해 전반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민주통합당 김영주 의원은 "본 의원이 지난 국감(11일)에서 세븐일레븐의 불공정거래에 대해 지적한 바 있는데, 다른 편의점들도 불공정거래에 대한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세븐일레븐뿐만 아니라 편의점업계 전반에 대해 조사할 필요성이 있는데, 어떻게 대응하고 있느냐"고 추궁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의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 공감한다"면서 "편의점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내에 조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