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코오롱 FnC의 잡화 브랜드 '쿠론(COURRON)'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가 모던 프레스티지 라운지 콘셉트로 새단장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절제된 선과 면의 조합, 색과 질감의 선택으로 무채색의 시크한 무드를 연출한 미니멀한 공간으로 재탄생해 쿠론 제품들의 매혹적인 색감과 소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북유럽의 빈티지한 감성과 인조대리석, 금속 파이프 등 다채로운 소재가 균형을 이루며 조화롭고 우아한 공간을 만들어 뉴 프레스티지를 경험하도록 디자인됐다.
석정혜 코오롱FnC 이사는 "쿠론의 첫 시작이었던 청담 매장을 통해 가장 쿠론스럽기 위한 열정과 노력을 고객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편안한 라운지형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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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