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홍은희가 내조의 여왕에 등극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홍은희는 지난 10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터치' 시사회 다녀왔어요. 상영시간 내내 유준상 김지영 씨의 연기에 푹 빠졌어요. 여러분께 '터치'를 권합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터치' 포스터를 들고 있는 홍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홍은희가 남편 유준상의 영화 '터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홍은희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유준상 씨, 내조의 여왕을 아내로 두셨네요, 부럽다", "홍은희, 내조의 여왕이네요", "홍은희, 유준상 부부 정말 부러워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터치'는 행복한 삶을 꿈꾼 한 가족에게 닥친 놀라운 기적을 그린 휴먼드라마로 11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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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