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우리나라 최초 여자 댄스가수는 누구일까?
19일 방송된 SBS '1억 퀴즈쇼'에서는 김완선-가인 팀과 임호-남성진 팀의 퀴즈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댄스 가수는 누구일까?'란 문제가 출제됐다.
'최초 여자 댄스가수' 문제의 선택지로 '키다리 미스터김'의 이금희, '거짓말이야'의 김추자, '까투리 타령'의 김세레나가 보기로 올랐다.
이 문제의 정답은 '키다리 미스터김'의 이금희.
율동 정도에 그치던 가요무대에 요즘 댄스가수들 같은 안무란 개념을 접목해 노래를 동시에 보여준 가수는 '이금희'가 최초란 설명이 이어졌다.
한편 최초 여자 댄스 가수 이금희는 1960년대에 가수로서 활동하다 2007년 2월 20일 뇌출혈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대표곡으로는 '키다리 미스터 김'이 있으며, 한국 최초의 팬클럽을 보유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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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