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ABC 등 미국 주요 언론사 등에서 청부 살인 혐의로 보도한 박켈리가 정말 박칼린 음악감독의 친언니가 맞는지 아닌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며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돠고 있다.
박칼린 감독에게 언니가 두명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까지 박켈리가 박 감독의 친언니라는 사실이 공식 확인된 바는 없다.
현재 이와 같은 보도에 대해서 박칼린 음악감독은 외부 전화를 일체 받지 않은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있다.
때문에 이 둘의 관계가 친 자매사이인지 친족관계에 있는 사이 인지도 불분명한 상태.
이에대해 네티즌들은 "사실관계도 안하고 박칼린언니라고 확정된것도 아닌데.... 단지 추측인데 너무몰아가는느낌이네요" "만약 박칼린씨 언니라해도 언니가 저지른 죄때문에 동생이 피해를 입는 일은 없어야겠죠" "무슨연좌죄도 아니고. 사실관계 파악도 안되고..잠자코 기달려봅시다" "친척관계라는 보도도 있던데, 당최 어떤게 사실인지" "어쩜 언니랑 동생이랑 저렇게까지 다른 인생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켈리는 레바논 출신 의사이자 사업가인 무니르 우웨이다의 청부를 받고 2008년 3월 미국 여배우 줄리아나 레딩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박켈리는 2011년 300만 달러를 내고 보석으로 풀려난 상황이며 재판이 진행 중이라 이동의 제한만 있는 상태로 알려져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