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환인제약이 '우울한 사회'의 최대수혜주란 분석과 함께 18일 4% 넘게 오르며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환인제약은 전일대비 4.20%(350원) 오른 8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환인제약에 대해 국내 우울증환자 증가에 따른 최대 수혜주라며 적정주가를 1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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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