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삼성그룹이 루마니아에 45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 2기를 건설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언론인 미디어팍스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미디어팍스는 루마니아를 방문 중인 외교통상부 박노벽 에너지자원대사의 발언을 인용해 삼성이 태양광 발전을 위한 부지로 지우르지우 카운티와 남부 루마니아 지역 등 두 곳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미디어팍스 이번 프로젝트가 언제 시작되고 삼성이 얼마나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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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