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의 모바일 게임 캔디팡이 15일 기준, 출시 20일 만에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 한국 모바일 게임 중 역대 최단기간 흥행 기록을 세웠다.
캔디팡은 9월 25일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이후 3일 만에 200만, 7일 만에 600만, 10일 만에 800만의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하며 고속 질주해오다 20일 만인 10월 15일 1000만 건을 돌파했다.
특히, 이번 기록은 단일 국가, 단일 마켓(구글 플레이, play.google.com),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낸 성과로, iOS 버전 추가 출시가 준비되고 있는 만큼 크로스플랫폼 서비스 이후 캔디팡의 후속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위메이드 남궁훈 대표는 “캔디팡 인기는 1000만 이용자 기반으로 더욱 폭발적으로 상승할 것이다”며 “더불어, 위메이드는 캐주얼 게임, 전략, SNG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10월~11월까지 빠른 속도로 출시할 계획이다. 모든 장르에서 위메이드 게임을 1위 게임으로 올려놓겠다”고 말했다.
캔디팡은 17일부터 1000만 다운로드 기념 깜짝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규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 내 아이템 '캔디' 300개를 선물하고, 캔디팡 이용자 전원에게 주말마다 유료 아이템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보너스 혜택까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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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