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VGX인터가 미국 관계사의 자궁경부전암 DNA백신 임상결과가 성공적이었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12일 오전 9시 11분 현재 VGX인터는 전날대비 8%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전날에는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VGX인터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관계사인 미국 이노비오가 자궁경부전암 치료용 DNA백신(VGX-3100) 임상 1상 결과를 사이언스지 트랜슬레이셔널 메디슨에 발표했다"고 밝혔다.
VGX인터 박영근 대표이사는 “VGX인터가 임상시료를 독점적으로 제조하여 공급하고 있는 VGX-3100의 획기적인 임상연구결과는 DNA백신의성공과 상업화가 먼 미래의 일이 아님을 나타내는 것이고, VGX인터는 향후 임상시료뿐만 아니라 본 제품의 발매시 대규모 제조와 공급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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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