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는 11일 새누리당 김근태 의원 등 현역 의원 30명의 선거법 위반 혐의를 보도하며 고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MBC는 이날 정오뉴스에서 "대검찰청 공안부는 올해 4월 치러진 19대 총선 관련 선거 사범의 공소시효가 끝나는 오늘까지 당선자 30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며 "재판에 넘겨진 당선자 30명 가운데 새누리당 박상은 의원과 김근태, 이재균 의원,민주통합당 원혜영 의원은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이 확정돼 항소심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하며 고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 고문의 사진을 넣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고 김근태 고문 방송사고에 대해 "고인을 두번 죽였다" "고 김근태 고문이 당선무효형? 뉴스보다가 깜짝놀랐다"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할수가 있나" 등 MBC 방송사고를 질책하는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