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동아제약이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는 소식으로 인해 하락세로 전환했다.
10일 오전 11시04분 현재 동아제약은 전날 대비 0.96% 내린 1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후 상승 출발했지만 압수수색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세로 전환한 것.
앞서 업계에 따르면 정부 합동 수사반은 동아제약이 자사 의약품을 사용하는 대가로 의사와 약사들에게 리베이트를 준 혐의를 포착, 수사에 나선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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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