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예림당이 해외매출 확대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예림당은 전날대비 3% 오름세를 기록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이날 교보증권은 예림당에 대해 글로벌 톱 수준의 도서 유통업체와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어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심상규 연구원은 “예림당은 세계 2위 교육 콘텐츠 기업인 맥그로힐을 통해 4분기부터 Why? 과학시리즈 영어판 10권을 14개국에 출시 유통할계획”이라며 “출간분야 확장해 제 2의 Why? 시리즈 준비로 신규매출 창출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해외 출판의 경우 최종 판매가에 대한 10% 로열티 계약으로 진행되고 있어 로열티 매출이 증가할수록 영업이익률이 상승하는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