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파트론이 3분기와 올해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9시 26분 현재 파트론은 전일 대비 550원(3.87%) 오른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각각 26.8%, 29.5% 증가한 2352억원, 24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 전체 매출도 작년보다 115% 늘어난 7736억원, 영업이익은 106.6% 급증한 775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파트론은 국내 휴대폰 부품업체 중 가장 뛰어난 매출 및 이익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파트론의 주가는 지난 한 달 23.5% 상승하면서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 중이지만 추가적인 주가 상승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