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아모텍이 올해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에 급등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아모텍은 전일 대비 1010원(13.08%) 오른 8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재윤 키움증권 연구위원은 "아모텍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7%와 511% 증가한 500억원과 50억원을 달성했다"며 "근거리무선통신(NFC) 안테나의 수율 안정화와 CMF 매출 비중 확대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7%와 588% 증가한 1655억원과 160억원으로 역대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며 "NFC 안테나의 고성장과 더불어, 소재 내재화 강점을 바탕으로 아모텍의 점유율도 확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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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