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김정모가 오는 25일 충남 논산의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며 "군 복무를 하겠다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 입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정모는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요원으로 복무할 계획이다. 김정모는 앞서 신체검사때 척추 측만증 등으로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
김정모는 2004년 트랙스로 데뷔해 '오 나의 여신님', '창문'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M&D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뮤지컬 '페임'에도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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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