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한국 SK건설이 쿠웨이트 석유공사(KOC)의 1억 700만 디나르(원화 4242억 원 상당) 규모의 발전소 설비 및 가스저장탱크 강화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지난 4일 쿠웨이트 관영 통신 KUNA가 보도했다.
SK건설은 쿠웨이트 남부와 동부 지역에 있는 KOC의 설비 작업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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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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