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현화는 지난 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나는 티비보고 만복이는 자고. 나도 어서 자야지. 여러분 굿나잇 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현화는 침대에 누워 있고 애완묘 만복이는 곽현화의 품에서 얌전히 자고 있다.
또 곽현화는 지난 2일 "이번 주도 활기차게 시작해봅니다!", "와인 두 병째 ㅋ 꽐라되지 맙시다!" 등의 글을 남기며 혀를 내민 민낯 엽기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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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