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최지연의 눈물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1일 방송된 SBS ‘짝 스타 애정촌’에 출연한 최지연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연은 “아빠는 내가 사랑한 첫 남자였다. 딸에게는 첫사랑 상대가 아버지다”라며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내가 사랑하는 남자는 다 떠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20대에는 사랑을 제대로 못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최지연의 눈물 고백을 본 토니안은 제작진과의 개별인터뷰에서 “최지연이 아버지 이야기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니 안쓰럽고 보호 본능이 생겼다”며 최지연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종일관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던 토니안과 최지연이 최종적으로 커플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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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