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의 지난 달 생산자 물가가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에 따르면, 프랑스의 지난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118.8로 집계돼 전월 대비 1.2%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7% 상승을 상회하는 수치며, 지난 7월의 0.4% 상승보다도 크게 높아진 수준이다.
한편, 같은 기간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2.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