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신동 생일 축하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카라의 규리가 슈퍼주니어 신동의 생일을 축하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28일 '심심타파' 공식 트위터에는 "제일 먼저 생일을 축하해준 센스여왕 귤디제이랑도 한 컷"이라는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28일은 슈퍼주니어의 신동의 27번째 생일.
공개된 사진에는 MBC 표준FM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의 두 DJ 신동과 규리가 녹음실에서 케이크를 든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뭐야.. 규리가 여자친구보다 빨리 생일 축하해준거야 여친 질투나겠네" "신동 벌써 스물일곱이야? 헐.." "오빠 많이 헬쓱해져서 맘아파요 흑흑 생일축하해요!! 뿅" "신동씨 생일축하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6집 '섹시, 프리 앤드 싱글 (Sexy, Free&Single)' 활동을 마치고 멤버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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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