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섬세한 자막이란 비명을 지르는 인물의 소리를 매우 자세하게 글로 표현한 것.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가장 섬세한 자막은 보는 이들로부터 "마치 음성을 지원하는 듯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가장 섬세한 자막 게시물은 특히 어떤 언어라도 완벽하게 글로 표현할 수 있는 한글의 우수성을 여실히 보여준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한글은 모음이 무려 21개로 5개에 불과한 일본어보다 크게 앞선다.
가장 섬세한 자막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한글이 최고" "한글로 표현 못할 언어가 있을까"라며 흥미를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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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