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세계적인 어학 브랜드 벌리츠는 가을을 맞아 9월과 10월 두 달간 수강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에 벌리츠 레벨업 과정에 등록하면 10%가, 10월 수강 시 5%가 각각 할인된다.
벌리츠는 소수정예 회화수업을 지향하는 어학 전문 기관으로 1대1대 수업, 그룹 수업 등을 수준별로 다양하게 진행한다.
영어뿐 아니라 스페인어·프랑스어·독일어·러시아어·일어·중국어 교육을 실시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정규 과정을 운영 중이다.
벌리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공부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자기계발을 하려는 학생과 직장인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벌리츠코리아 홈페이지(www.berlitz.co.kr)에서는 수강 상담자 가운데 매주 한 명을 선정해 무료 수강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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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