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정난이 에로영화로 데뷔했다고?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정난, 샤이니 온유, 태민 씨엔블루 이종현이 출연해 '아이돌을 사랑한 누님' 특집이 방송됐다.
"고3 때 성인 영화로 데뷔했다는데..."라는 MC 김국진의 질문에 김정난은 "누가 들으면 다 벗고 나온 줄 오해 한다"며 당황해했다.
김정난은 "연극영화과에 합격한 후 잠깐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간호사 복을 입고 수술실에서 촬영을 했는데 '클라이막스원'이란 작품이었다. 다음 해 개봉된 영화를 봤는데 너무 야해서 깜짝 놀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는 간호사 역할로 잠깐 등장하는 단역일 뿐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유세윤은 "에로 영화에서 개그 영감을 얻는다. 개코 원숭이도 에로 영화에서 착안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라디오스타' 시청률은 전국기준 8.6%(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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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