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순환 기자] 에이수스(ASUS, kr.asus.com)가 미국이나 유럽시장에서만 판매되던 자사의 프리미엄 게이밍 데스크탑 PC인 ROG 타이탄 CG8580 및 CG8270을 국내에 판매한다.
그동안 마더보드와 그래픽 카드 등 PC 부품류, 전세계 컨수머 노트북 3위를 점유하고 있는 노트북 PC와 타블렛 PC 등을 판매하던 에이수스는 이번 ROG 타이탄 시리즈 데스크탑 PC의 출시로 다시 한번 국내 시장에서 에이수스의 뛰어난 제품 기술력과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델은 에이수스의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이하 ROG)의 최상위 기종 중 하나인 ROG 타이탄 CG8580모델과 CG8270모델로, 이들 제품은 모두 에이수스 ROG 엔지니어의 사전 테스트를 통과한 오버클러킹 기능을 갖추었고, 외부 케이스와 연계한 자동 쿨링 시스템을 갖추었다.
상위 기종인 ROG 타이탄 CG8580은 인텔 3세대 i7 3770K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680 그래픽도 탑재되어 3D 게임을 위한 최고의 사양을 자랑한다.
또한 모든 ROG 타이탄 데스크탑 PC에서 생기는 오류에 대해 노트북과 같은 3년 무상 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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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