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교보증권은 모두투어에 대해 실적 기저효과와 인바운드 여행객 수요 급증으로 올해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심상규 교보증권 연구원은 21일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2.9% 늘어난 410억원, 영업이익은 42.9% 증가한 90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전년 동월 대비 예약자 순증율은 10월 +27.4%, 11월 35.1%로 호조세를 보이고 있어 4분기에도 실적 향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심 연구원은 "저가 항공사 증가로 좌석수 확보가 용이해졌고 수익성 또한 좋아졌다"며 "제로컴 시행으로 도매여행사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