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하나투어가 실적 확대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급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날보다 2200원, 3.83% 오른 5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익희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날 하나투어에 대해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고, 한동안 약화됐던 수익성이 올 들어 회복하고 있다"면서, "호텔 확보를 통한 인바운드 관광사업 강화로 사세를 뻗치고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 연구원은 아울러 "자회사인 하나투어 ITC의 사세 확장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호텔 객실 확보를 통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