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와이솔이 갤럭시S3의 본격적인 출시와 함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와이솔은 전일 대비 600원(4.69%) 오른 1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연구위원은 "와이솔의 제품 다각화와 고객 다변화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는 2만500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갤럭시S3 본격 출시와 함께 SAW 및 관련 모듈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며 "와이솔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12.4%, 59.5% 증가한 355억원, 52억원이 예상되며 4분기 실적도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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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