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엠블랙 이준이 라디오를 통해 오연서에게 마음을 전했다.
이준은 17일 KBS 쿨FM '홍진경의 두시'에 출연, 오늘(17일) 고백데이를 맞아 어머니와 가상부부 오연서에게 고백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준은 먼저 어머니를 향해 "엄마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고 우리 베프(베스트 프랜드)되자!"는 말을 남겼다.
이어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상부부의 연을 맺은 아내 오연서에게 "햇님아 잘 지내고 있지? 앞으로 서로 잘 알아가고 많이 친해지자"며 고백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한테 베프라니 아 귀여워 이준" "둘이 너무 잘어울려 아담커플 이후 제 2의 전성기 커플" "내이름도햇님인데. 라디오 듣다 괜히 설렜네 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과 오연서는 1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새 커플로 투입됐으며, 각자의 본명인 이창선-오햇님을 애칭으로 정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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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