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우는 17일 자신의 블로그에 "오늘은 고백데이! 아직 사랑 고백을 못 하셨던 분이라면 바로 오늘 용기를 내서 살짝 고백을 해보세요"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한지우가 말한 '고백데이'는 17일인 오늘, 고백에 성공해 연인사이가 되면 크리스마스가 100일째 기념일을 겸하게 되는 날이 돼 이런 명칭이 붙여졌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는 속눈썹을 한껏 올린 눈 화장을 제외하고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환히 웃고있다.
네티즌들은 "고백할께요. 저랑 사겨요" "미인중에 미인이십니다" "지우씨 고백데이인데 누구한테 고백 하시려구요?" "막 찍어도 화보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지우는 탁재훈, 문희준과 함께 QTV '10min BOX(텐미닛박스)'의 MC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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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