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LG화학이 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오전 9시15분 현재 전날보다 6000원(1.84%) 오른 33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농협증권은 이날 LG화학에 대해 3분기 화학과 정보저전자의 고른 이익개선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8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지환 NH농협증권 연구원은 "3분기 추정 매출액 6조2000억원, 영업이익 6202억원으로 2분기보다 각각 3.2%, 23.3%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화학분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2.5%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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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