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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싸이의 인기가 북미마저 장악했다.
싸이 정규 6집 'PSY 6甲'의 타이틀곡 'Gangnam Style(강남스타일)'은 14일 오전 현재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곡을 제치고 캐나다 아이튠즈 1위를 달리고 있다.
싸이의 뒤로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비롯해 3위는 마룬파이브, 4위와 5위는 각각 라이프 하우스, 카니에 웨스트가 차지했다.
앞서 싸이가 캐나다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과 계약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캐나다 현지에서도 싸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
이 같은 기록을 수립하게 된 것은 스쿠터 브라운과의 계약이 한 몫했다는 분석이다.
이날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미국 아이튠즈의 싱글차트인 '톱 송즈'(Top Songs)에는 4위까지 오르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는 지난 12일 8위로 톱10에 진입한 후 4계단 상승한 기록으로 한국 가수 사상 최고 기록이다.
아이튠즈 차트는 미국 팝 유료 음악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의미하는 바가 크다.
한편 싸이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NBC 'TODAY SHOW'에 출연해 '강남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며, 다음주 NBC '엘렌 드제너러스쇼'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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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